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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6-03-04 06:36
하나뿐인 딸에게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19  



어차피
힘든게 사람살이
아니더냐.

힘들다고 피해 갈 수도,
달리 갈 수도 없는
내가 가는 길이라면
한번 뚜드려 맞아 보자.

그 어느 밑자락일지라도
눈 치뜰 수있도록
내가슴 부여 잡자.

내인생 ,
내가 살도록.

하나뿐인 딸에게
애비가.

설 날 아침에.

cleanbed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