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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1-08-28 06:06
영월. 태백에서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2,587  




예전에는 탁배기에 젓가락 장단이 구성졌던 탄광촌,
영월의 현재 모습입니다.


찾지않는한 현장은 없다는 
노동 현장의 절대적 가치에 목이 메어 찾아다녔던 젊은 시절이 
눈물처럼 아른거립니다.


철없던 이념이 가득했던 젊음은 
이제 깊은 주름 가득한
노년으로 이 거리를 
훑습니다.


내 젊은 날들의
이 태백, 영월을 추억합니다.


------- 강원 지역, 매트리스 크리닝 방역소독 봉사 활동  현장에서.


clenbed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