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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6-01-05 02:12
꿈이 떠받치는 오늘.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28  


놓쳐 버린 시간위에
있는 것은 아닌지,
거의 다가 왔다는
절망적인 의식이
스스로를 내동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차가운 새벽
이마를 허공으로 올립니다.

그래도 
하늘은 희미하게
틔여 오고
나는 오늘을
준비합니다.

이게,
할 수있는 최상이고
전부이니까.

아직,
꿈이 떠받치는
오늘이라면
기꺼이 열심히
가겠습니다.

오늘을.

cleanbed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