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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0-06-05 06:28
경남 사천에서의 새벽.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150  



쉬어 져야 할 새벽,
잠 못이루는 포구 숙소의 전면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먼 바다를 봅니다.


어제가 지나고 오늘이, 그리고 다가 올 날들을 조각 해 봅니다.


깍고 다듬어 져야 할 오늘과 내일이
어둠이 벗겨져 가는
이 가슴시린 먼 바다의 공간에 스며 나옵니다.


머물고 있는
사천의 새벽에.



...... 지점에 보낸 문자중에서.